
부산 신항을 이야기할 때
배후단지와 **FTZ(자유무역지역)**라는 단어는 자주 등장합니다.
하지만
왜 항만 바로 옆에 배후단지가 필요한지,
FTZ가 물류 경쟁력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
막연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그래서 이 내용을
20초짜리 짧은 영상으로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.
부산 신항 배후단지는
단순히 화물을 보관하는 공간이 아닙니다.
- 관세·부가세를 즉시 내지 않고 보관 가능
- 가공·포장·재분류 후 재수출 가능
- 항만과 바로 연결되어 물류 흐름이 빠름
이 구조의 핵심이 바로
**FTZ(자유무역지역)**입니다.
기업 입장에서 FTZ는
세금을 “안 내는 공간”이라기보다,
통관과 자금 흐름을 전략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공간에 가깝습니다.
FTZ의 구조와 실제 물류 흐름에 대한 내용은
추후 글에서 조금 더 깊게 다뤄보려 합니다.
물류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,
구조와 흐름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.
물류를 쉽게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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